치즈, 맥주, 와인, 무엇이 되었던 음식입니다. 좀 더 깊이 이해하고 지식을 얻어야하는 전공자나 전문가가 아니라면 가능하면 공부하기 보다 즐기시길 권합니다. 즐기는 것이 이해하는데 지름길이라 봅니다. 뭔가 알겠다고 했을 때, 얻는 지식도 있겠지만, 음식이다보니 본질인 즐기는 것이 어려워지고 힘들어하는 것을 많이 보았습니다. 내가 좋아하는 것을 즐기시길 바랍니다.
깨끗하고 순수한 맛을 원한다면 부르고뉴산 샤도네, 르와르산 소비뇽 블랑을 선택하면 좋습니다. 염소치즈는 사실 반드시 생유라야만 하는데 국내에는 수입이 원칙적으로 불가능합니다. 수입산 대부분은 염소 젖이 50% 정도 밖에 들지 않아 진정한 염소치즈의 맛을 즐기기에 많이 부족한 것이 아쉽습니다.
향이 진하고 알코올이 강한 샤도네나 소비뇽 블랑이 좋다면, 미국, 호주, 칠레 등 신대륙 와인도 좋습니다. 이들 와인이라면 굳이 프랑스산 생유 염소치즈가 아니라도 좋습니다. 미국산이든 프랑스산이든 구분없이 염소치즈를 선택해도 좋습니다.
Jan 10, 2011 @ 04:58:27
유럽여행의 테마를 치즈를 중심으로 삼을 생각입니다.
Jan 10, 2011 @ 15:18:36
와인을 중심으로 한 여행은 많은 분들이 경험하고 있습니다. 치즈 여행은 와인과 비교되지 않게 즐겁습니다. 와인과 치즈를 함께 한다면 더욱 즐겁습니다. 추후 와인과 치즈 여행에 대한 글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Jul 02, 2011 @ 13:54:56
치즈가 와인과 비교되지 않게 즐겁다고 하시면
와인 애호가들에게 뭍매를 맞으실지도…^^
Jan 15, 2011 @ 05:11:25
예전부터 치즈에 대한 막연한 이상과 알고 싶었습니다.
이제 외국생활 하면서 좀 느껴보고 알려고 합니다.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Jul 02, 2011 @ 13:54:05
치즈도 맥주도 와인도…
알면 알수록 어렵고 넓네요.
Jul 09, 2011 @ 10:34:30
치즈, 맥주, 와인, 무엇이 되었던 음식입니다. 좀 더 깊이 이해하고 지식을 얻어야하는 전공자나 전문가가 아니라면 가능하면 공부하기 보다 즐기시길 권합니다. 즐기는 것이 이해하는데 지름길이라 봅니다. 뭔가 알겠다고 했을 때, 얻는 지식도 있겠지만, 음식이다보니 본질인 즐기는 것이 어려워지고 힘들어하는 것을 많이 보았습니다. 내가 좋아하는 것을 즐기시길 바랍니다.
Jul 16, 2011 @ 21:41:19
와인과 치즈! 노화를 막는다. 아주 훌륭한 식품입니다….
자주 즐기고 있습니다.
회원 가입 신청 합니다
Jul 17, 2011 @ 04:10:38
와인과 치즈를 즐기신다니 반갑습니다. 좋은 취미자 좋은 습관이라고 여깁니다. 즐기는 만큼 삶도 즐거워 질 것입니다. 앞으로 많은 방문과 좋은 말씀 부탁합니다.
Jul 19, 2011 @ 17:19:27
요즘 처럼 무더위에 ‘치즈 한조각과 레드와인이 있는 식탁’ 으로 건강을 유지하고 식생활도 즐겁게 해나가길 바람니다…….
Jul 21, 2011 @ 09:47:52
프레시멤버는 참석할수 없는건가요?
근데 왜 멜을 보내셨나요?
Jul 21, 2011 @ 10:04:00
juni2님, 프레시 멤버로만 남아 있지 않으시겠죠? 많은 참여를 통하여 등급을 올리고 함께 좋은 시간과 공간을 만들 수 있기를 바랍니다. 불편하셨다면 죄송합니다.
Jul 22, 2011 @ 00:32:45
원래 참석할 레벨이 안되는 거군요.
괜히 마음만 부풀었는…ㅡ.ㅜ
Aug 18, 2011 @ 13:58:55
홈피가 멋지게 변했군요. 종종 들리죠.
3년전부터 와인을 좋아하게 되서 치즈도 즐기는 편입니다.
여름엔 샤도네이, 쇼비뇽블랑 등 화이트와인과 치즈 궁합이 잘 맞드라구요.
Aug 19, 2011 @ 00:50:26
고맙습니다.
말씀처럼 여름철 샤도네, 쇼비뇽브랑과 염소치즈를 함께 먹으면 너무 좋습니다.
깨끗하고 순수한 맛을 원한다면 부르고뉴산 샤도네, 르와르산 소비뇽 블랑을 선택하면 좋습니다. 염소치즈는 사실 반드시 생유라야만 하는데 국내에는 수입이 원칙적으로 불가능합니다. 수입산 대부분은 염소 젖이 50% 정도 밖에 들지 않아 진정한 염소치즈의 맛을 즐기기에 많이 부족한 것이 아쉽습니다.
향이 진하고 알코올이 강한 샤도네나 소비뇽 블랑이 좋다면, 미국, 호주, 칠레 등 신대륙 와인도 좋습니다. 이들 와인이라면 굳이 프랑스산 생유 염소치즈가 아니라도 좋습니다. 미국산이든 프랑스산이든 구분없이 염소치즈를 선택해도 좋습니다.
와인, 치즈로 좋은 시간 갖으시길 바랍니다.
Dec 26, 2011 @ 19:20:54
ㅎㅎ언젠간 업그레이된 회원이겠죠.. ㅎ;; ㅠㅠ;;
Jan 18, 2012 @ 15:00:38
치즈 관련 업무를 하면서, 점점 치즈의 매력에 빠져들고 있네요. 주고 한국인들은 모짜렐라, 체다만 알고있는데, 다양한 치즈의 세계에 한국인들이 빨리 퐁당 빠졌으면 하네요 ㅎ
Jan 18, 2012 @ 15:05:27
반갑습니다. 현장의 좋은 이야기 많이 들려주시기 바랍니다.
Jan 24, 2012 @ 11:46:12
얼마전 페타치즈에 대한 궁금증이 생겨 먹어본적도 없으면서 1+1으로 덥썩 사오고 나니
이에 맞는 요리나 정보가 너무 필요해 서핑중 이곳에 오게 되었네요^^
Jan 27, 2012 @ 09:15:00
프랑스 치즈와 관련해 출장계획을 하고 있는데 자료를 찾다가 이곳까지 오게 되었어요^^
좋은 정보를 저도 볼 수 있게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Feb 03, 2012 @ 19:14:37
치즈에 대해 알고싶어요~~
Apr 03, 2012 @ 00:51:47
글을 읽을 수 가 없네요 ㅜㅠ
Apr 04, 2012 @ 20:32:50
마스카포네 치즈 검색하다가 여기까지 왔씀다.. ^^ 치즈분야도 어마어마하네요..
Apr 22, 2012 @ 22:50:49
치즈와 와인을 친구 삼아 지내야 할 앞날 창창한(?) 조리사 준비생입니다.
서른살 전에 이태리 유학을 다녀오는 게 목표인데 치즈로 둘째 가라면 서러운 나라가 이태리지요 ㅋㅋ
많이 배우고 많이 친해지러 자주 놀러오겠습니다 ‘ㅡ’
인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