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럼 › 커뮤니티 – 토크 › 뉴욕타임즈에 소개된 '보쌈'
2명 참여 ⋅ 1개 댓글 ⋅ 최근 글 : 125 일 전 - 치즈사랑
‘The Bo Ssam Miracle’
데이비드 장이라는 뉴욕의 한인 셰프의 레시피가 소개되었습니다. 6 – 10 명이 먹을 수 있는 양이고 가격은 200달러랍니다. 고기는 돼지 어깨살을 이용했습니다.
한국 음식이 널리 알려지는 것은 좋은 일입니다. 그나저나 한국음식 붐이 아주 대단합니다. 뉴욕, 파리 할 것 없이 최근에는 한국 음식이라면 사족을 못쓰는 외국인이 점점 많아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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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알고 있는 보쌈과는 많이 달라보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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