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에게 프랑스 여행 열흘이 주어진다면 와이너리는 하루 이틀, 나머지 시간은 치즈 마을을 다닐 것이다. 치즈, 와인, 음식, 전통, 그리고 오지의 자연까지 …

Rocamadour 로까마두르 치즈마을 2-1
2007년 3월 중순. 로까마두르는 추운 계절에만 방문하는군요. 3월 중순이지만, 이 지역은 고산이기 때문인지 꽤 춥습니다. 지난번 방문 때 아쉬웠던 사진도 찍고 싶었고 편안하게 시간 여행하는 기분을 가질 수 있는 특별한 장소였기 때문에 다시 방문했습니다. 추운 날씨는 사진찍기 어렵게 만듭니다. 손이 거의 얼고 굳어서 카메라를 제대로 세팅해가면 찍을 수가 없었습니다. 추위 때문에 원하는 만큼의 사진은 찍기 [...]









